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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는 개소 1주년을 맞은 남양주 고용복지센터 1년 운영성과 및 2015년 고용정책방향, 2014년 일자리창출 실적 및 2015년 일자리창출 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015년 일자리창출 계획은 총 5153개로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안정적 여건 조성을 통한 상용직 일자리 2229개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1155개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육성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620개 △기타 문화·관광·보건·교육 분야 717개 등 이다.
한편 2014년 일자리창출 실적은 상용직 일자리 기준 5385개로 당초 목표 5164개를 초과 달성했다.
이석우 시장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며, 취약계층이 일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 분야 일자리 마련도 병행해서 추진할 것이며 또한 근로능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직업훈련 실시 등 고용률은 높이고 실업률은 낮추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