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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초의 공급설비운영 사업소인 경기지역본부는 노후설비 개선, 선진안전경영시스템 현장 적용 및 전 직원 안전문화 확산 운동 등을 통해 지난해 말 기준 7328일 무재해 운영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가스공사 9개 공급설비운영 사업소 중에서 뿐만 아니라 경기도 안산 지역 관내 업체 중에서도 최초의 성과다.
김원배 경기지역본부 본부장은 “오늘의 성과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여준 실무 직원들은 물론, 한국가스공사 전 직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경기도 중·남부권 17개 지자체(7개발전소, 4개 도시가스사)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