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8000억원, 영업이익 1031억원, 순이익 699억을 기록할 것”이라며 “1 ~ 2월 중순 고가 나프타 투입이 종료되면서 2월 중순 ~ 3월 실적 회복이 빠르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실적 개선 흐름은 2 ~ 3분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라며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328억원으로 나프타 가격 안정 속에 PE/EG 등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주력제품 최대 성수기에 접어드는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1846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