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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입주자 교육은 지난 1월 용화동에 위치한 주공2단지아파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관내 아파트 7개 단지에서 실시됐다.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업무 및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관리 관련 주택법령 설명과 최근 질의 회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임기 만료로 인해 입주자대표회의가 새로 구성된 단지의 경우 방문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장 방문 시 교육과 더불어 공동주택단지 내 현안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아파트 관련 분쟁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올바른 공동체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입주자 교육’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입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