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감원,‘대학 신입생 금융위험 대처법’ 안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0801000445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3. 08.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금융감독원은 대학 신입생의 금융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학 신입생의 금융위험 대처법’을 안내한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대학 신입생이 노출되는 금융위험에는 대출사기·할부취소 거부·보이스피싱 등이 있다. 대출 사기 또는 보이스피싱 등을 당했을 경우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학 신입생이 금융거래시 유의할 사항도 소개한다. 은행 거래를 할 때는 수입에 맞는 지출·신용등급 관리·믿을 수 있는 대출기관 이용이 중요하다.

카드를 사용할 때는 가급적 체크카드를 이용하고 현금서비스는 자제하는 게 좋다.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할 때는 책임이 따르므로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에 의해야 하며 여유자금으로 분산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