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1~2월 글로벌 판매가 시작되면서 1분기 실적 우려감이 존재하지만 3월부터 신차출시에 따른 판매개선으로 1분기를 전후로 투자 매력도는 점차 높아질 것”이라며 “중국 4·5 공장의 2~3분기 착공에 따라 성장 모멘텀도 점차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의 2월 글로벌 재고는 2.4개월로 적정재고 3개월 이내에서 관리되고 있다”며 “미국 등에서 재고수준이 높아지면서 인센티브 압력이 높아졌으나 업계 평균 이하로 관리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시장에 대해서는 “연초 판매량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판매목표 116만대 달성에는 문제 없을 것”이라며 “2월 신형 LF소나타가 투입되기 시작했고 투싼도 4분기경 투입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