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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친환경’과 ‘시장 혁신’ 분야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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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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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타 엠블렘
한국타이어는 ‘앙프랑 에코’와 ‘벤투스 S1 에보2’가 한국능률협회인증원에서 주관하는 ‘2015 그린스타-이노스타 인증’의 타이어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앙프랑 에코’는 한국과 일본에서 높은 연비 효율을 인정 받은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친환경 프리미엄 타이어이다. 초고성능 타이어(UHPT) 5개 규격 포함 총 22개 규격으로 출시돼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하다. 주행성능과 정숙성, 더해 높은 연비까지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2’는 DTM(독일투어링카마스터즈)에서 검증된 기술로 만든 초고성능 타이어다. 고속 드라이빙을 할 때 섬세한 조종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친환경 성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승화 부회장은 “고객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한 결과로 8년 연속 ‘그린스타-이노스타’에 인증 받았다”며 “투자를 강화해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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