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조1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IM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CE부문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도 연구원은 “4월부터 판매가 예정되어 있는 갤럭시 S6 로 인해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7조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7% 증가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부터 개선되기 시작한 동사의 영업이익은 갤럭시 S6와 반도체 등으로 인해 올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며 “2015년 영업이익은 27조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