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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학장은 인사말에서 “농업은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하는 성장산업 중 하나이며 미래를 여는 열쇠임을 인식하여, 생명창고의 주인이자 농업농촌 발전의 주역으로서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대학교 장대성 교수는 ‘창조농업을 위한 혁신과 융복합’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21세기는 감성과 다원화시대로 창의적인 농업경영을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고 제품의 고부가가치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린농업대학은 농업 핵심 인력 양성과 평생교육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40주에 걸쳐 채소과, 특용작물과, 관광농업과, 생활원예과 총 4개 과정 152명과 대학원 과정으로 미래농업과, 식문화과 2개 과정 57명을 운영한다.
매년 1월 중순에서 2월 초까지 모집하며 응시자격으로는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이 남양주시로 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함으로 올해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내년을 준비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31-590-2573,4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