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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서울국제마라톤 행사물류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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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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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
CJ대한통운은 15일 개최된 ‘2015년 서울국제마라톤’ 행사 물류를 전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출발점인 서울 광화문 광장과 10km 코스 출발점인 뚝섬유원지에서 골인지점인 잠실 주경기장까지 대회 참가자 2만5000여명의 의류 운송을 맡았다.

현장 투입인원만 택배기사 104명과 지원인력 등 150여명에 달했으며, 그외 관리·외부 지원 등을 포함해 총 200여명이 투입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행사의 완벽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했으며, 일사불란한 물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세계육상경기연맹(IAAF)가 인증하는 골드라벨 대회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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