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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출발점인 서울 광화문 광장과 10km 코스 출발점인 뚝섬유원지에서 골인지점인 잠실 주경기장까지 대회 참가자 2만5000여명의 의류 운송을 맡았다.
현장 투입인원만 택배기사 104명과 지원인력 등 150여명에 달했으며, 그외 관리·외부 지원 등을 포함해 총 200여명이 투입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행사의 완벽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검토했으며, 일사불란한 물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세계육상경기연맹(IAAF)가 인증하는 골드라벨 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