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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은 오는 20일 오전 9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경영진과 주주들이 서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소액주주의 주주총회 참석 및 의결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전자투표제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토크쇼 형식으로 주총을 진행한다. 대표이사가 직접 나와 회사의 재무실적·혁신활동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주주들의 질문에도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박재황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은 “열린 주주총회을 통해 앞으로 주주들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소통하는 주총 문화가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는 궁극적으로 주주 중시 경영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