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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노인취업지원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 4개 수행기관에서 실버강사사업단, 아동청소년지킴이 등 38개 사업에 159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영농조합법인과 의료기관을 통한 시니어인턴 공모사업과 LH시니어 사원 인력 파견 등 민간 협력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노인세대인 ‘베이비붐 세대’ 사회참여 욕구 충족을 위해 노인재능나눔일자리 사업을 201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시니어전문자원봉사단을 2012년부터 구성하여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기업 및 각종 단체와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고학력 ·전문직 어르신 인력뱅크를 운영하여 상담·예방·교육 등 고품격 일자리 창출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