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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운동은 일어 서서 시민을 맞이하고 미소 지으며 인사하고 시민의 말에 적극 경청하자는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양주시의 친절 실천운동이다.
시는 올해 ‘서·미·경’ 운동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이 친절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매주 ‘서·미·경 실천의 날’을 지정, 전직원이 친절 다짐문을 낭독 복창하는 등 친절 다짐의 시간을 갖고 있다.
또 매주 월요일 업무시작 5분전 친절 아침방송을 통해 이 운동의 의미, 친절사례, 민원응대법 등을 전파해 민원응대시 필요한 적절한 행동요령을 터득하고 친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친절마인드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미경 운동이 습관화될 때 시민감동 민원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으며 전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