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단체와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801001078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3. 18.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03.16 023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곽복추)는 13일 도농 마제스타워 하자보수 민원에 따른 현장 방문에 이어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남양주 아파트 입주자대표 연합회 임원진(회장 강성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동 주택 보수 지원 사업 관련 내용 및 단지 운영 등 입주민 애로 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가 있었다.

곽복추 산업건설위원장은 “아파트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입주민”라며 “입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지 않은 해결책은 미봉책에 불과하므로 아파트의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의 의견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산업건설위원회는 17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지회 남양주시협의회 임원진(회장 신동남)과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남양주 지역 건설 사업 발전에 관한 임원진과의 포괄적인 논의가 있었다.

곽복추 산업건설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전문건설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시의회 차원에서 집행부과 협의하여 관련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남 회장은 남양주 지역 내 전문건설업 현황을 설명하고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조례 폐지 반대 등 5개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앞으로도 산업건설위원회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현장 방문 및 시민 사회 단체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