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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유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구리월드디자인시티 부지는 강남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사실상 수도권에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라며 “사업성이 충분한 만큼 19일 중도위 심사때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의 추진 과정이 한 단계씩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받고 있고 중도위에서 조속한 심의가 이루어지도록 잘 살펴보겠다”고 답변했다.
윤 의원은 2주 전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구리시-서울시간 지역발전 상생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5일 최경환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과의 논의를 한데 이어 13일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사업 승인 등과 관련한 핵심 부처인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을 만나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구리월드디자인시티 대체부지에 대한 실사단의 현장 방문이 이루어져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관한 심의안이 19일 중도위에 상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