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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3. 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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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토요문화학교_안내문_
남양주역사박물관은 아동·청소년의 역사 및 과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켜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과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 다산이 내 맘속에 들어왔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창의체험 프로그램으로, 우리 지역의 대표적 인물인 다산 정약용의 삶과 저서를 통해 당시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과학적, 예술적으로 접근하여 융합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및 초·중·고 단체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남양주역사박물관에서는 ‘민속놀이 속 과학’이라는 주제로, 체득된 문화인 민속을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고 민속놀이를 통해 건전한 경쟁의식과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총 6기수로 나눠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남양주역사박물관은 중앙선 팔당역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3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므로 많은 시민과 단체들이 참여하기 용이하다. 해당 프로그램들은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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