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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상담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의 목적은 노인상담지도사들이 상담현장에 나갔을 때 노인들로부터 받게 될 상속, 증여, 양도 등에 관한 세금 등의 질문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로의 역할을 위해서이다.
‘은빛사랑 서포터즈’는 구리시민 약 40명으로 구성된 노인돌봄 전문봉사클럽으로 인지아카데미팀, 치매선별검사팀, 노노케어팀, 게이트키퍼팀으로 나누어져 활동하고 있다.
‘은빛사랑 서포터즈’는 구리시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박용천)가 개설한 게이트키퍼 교육을 이수하기도 했다.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부터 금년 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자원봉사 및 노년의 특성과 상담 등에 관한 80시간의 이론학습과 20시간의 봉사실습을 거쳐 노인들의 고충상담과 복지증진에 그 활동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매월 1회 집체교육과 각 팀별 분과모임을 가지는 자조 집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교육의 피드백과 활동의 슈퍼비젼이 수시로 행해지고 있으며 다음 달에는 우울증 척도 검사에 대한 학습을 예정하고 있기도 하다.
신태식 노인상담센터 소장은 “금년 5월에 봉사클럽으로 정식발족할 것을 계획하면서 학습과 봉사를 병행하여 노인봉사의 새로운 지평을 계획하고 있는 ‘은빛사랑 서포터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