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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까사부가티’ ‘카도’ 등 프리미엄 가전 직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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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5. 03. 20. 13:40

[전자랜드]프리미엄가전_카도1_사진자료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유명 해외 가전 브랜드를 직수입해 국내 유통을 맡으며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사진은 카도 공기청정기.
혼수시즌으로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직접 수입과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브랜드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이탈리아 주방가전 ‘까사부가티’와 일본 환경가전 브랜드 ‘카도’ 등 해외 직수입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까사부가티’는 1923년 이탈리아에서 창립된 이래 90년이 넘도록 주방용품·주방가전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브랜드다.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에 실용성을 더한 프리미엄 주방용품이다. 커피머신·전기포트·믹서·토스터·주방저울·쥬서기·핸드블렌더 등이 주요 제품이다.

‘카도’는 국내 소비자에게는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로 친숙한 브랜드다. 환경을 깨끗하게 해 사람들의 건강과 지구환경에 이로운 제품을 만들려는 기업이념이 제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음료수병 크기의 차량용 소형 공기청정기와 2차 오염물질인 오존을 발생시키지 않는 스타일리시한 공기청정기 등 강력한 기술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담은 제품들이 많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제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쇼케이스와 체험관을 운영하며 고객들의 접근성도 높이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관계자는 “해외 브랜드와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높은 소비자 관심에 반해 낮은 접근성으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가전제품에 대한 여러 소비자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국내외 우수 제품에 대한 도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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