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주간수익률(20일 기준)은 3.17%를 기록했다.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KOSPI200지수 또는 섹터지수 이외의 특정지수에 따라 운용되면서 제한된 범위에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인덱스주식기타가 4.67%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다. 이어 인덱스주식섹터(3.44%)와 인덱스주식코스피200(3.42%)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종류A’ 는 한 주 동안 6.8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냈다. △NH-CA코리아2배레버리지증권투자신탁(주식)ClassA △KB스타코리아레버리지2.0증권투자신탁(주식)A클래스 △한국투자두배로증권투자신탁 1(주식)A는 각각 6.43%, 6.33%, 6.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2.97%로 3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했다. 지역별로는 중국본토가 6.47%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홍콩H(3.23%), 일본(2.70%)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인 반면 중동아프리카(-2.56%)와 신흥아시아(-0.71%)는 부진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미래에셋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재간접형)’가 14.45%의 수익률로 가장 좋았고 △삼성KODEX China H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 10.16% △KB중국본토A주레버리지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A CLASS 10.09% △삼성중국본토레버리지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파생재간접형)A’ 9.31%의 수익률이었다.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24%와 -0.02%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국내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투자적격등급채권(BBB-이상)에 투자하면서 국공채와 회사채에 대한 투자제한이 없는 일반채권이 0.3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했다. 반면 투자적격등급채권(BBB-이상)에 투자하지만 국공채와 회사채에 대한 투자제한이 없고 단기채권과 유동성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은 일반채권(초단기)는 0.05%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해외채권형펀드를 소유형별로 살펴보면 특정 국가나 지역에 제한 없이 투자하는 글로벌채권이 0.23%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글로벌 고수익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하이일드채권은 -0.4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