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수도권 주택시장 개선에 힘입어 기업가치가 재부각할 것”이라며 “자체사업 매출 확대와 준공사업지 증가로 현금흐름이 개선되고 주택 매출과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주택부문 매출은 2013년 분양한 주택사업지의 매출 발생이 가장 클 것”이라며 “주택부문 매출은 4조8000억원, 매출총이익률은 13% 내외로 대형건설사 중 가장 우수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대우건설의 주택부문 매출과 이익은 2017년까지 양호할 것”이라며 “해외부문은 개선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비중은 30% 내외로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