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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유기준 해수부 장관, 취임 후 첫 부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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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3.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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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23일 새벽 부산 공동어시장을 찾아 경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23일 오전 취임 후 처음으로 부산지역 해양수산 현장을 찾았다.

이날 유 장관은 새벽부터 부산공동어시장 경매 현장을 시작으로 자갈치시장, 부산북항 재개발 현장, 부산신항을 들러 현안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오후에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해양수산부 부활 2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이어 해운물류업계 관계자를 만나 부산항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후 순직선원 위령탑을 방문·참배한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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