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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 간담회는 시가 혁신교육지구 지정 5년차를 맞이해 각급 학교 사업성과와 고충,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관내 내양초등학교 방문을 필두로 27일까지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방문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에는 8개 중학교와 6개 고등학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은 학교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교육 때문에 구리를 찾아오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 미래를 위하여 아낌없이 투자해주고 열등생·우등생 상관 없이 모두를 소중히 여기며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다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