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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조류와 투싼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포럼은 국내외 유명 디자인 전문가들의 강연 및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의 흐름 등이 논의된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본 현대 SUV 디자인 특징과 ‘올 뉴 투싼’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패널로는 △데이빗 힐튼 모터시티 유럽 디자인 컨설턴트 △데미안 호스트 볼보 디자인 매니저 △샘 리빙스턴 영국 카디자인 리서치사 대표 △에릭 노블 카랩 대표 △임범석 미국 아트디자인스쿨 교수 등 국내외 디자인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현대차는 디자인 관련 학과 대학생 및 교수 및 디자인 업계 종사자, 자동차 관련 언론인 등 총 200여명을 초청키로 했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에게는 2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필기구 전문 브랜드 파버카스텔의 전문가용 수채 색연필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포럼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올 뉴 투싼의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2030세대 밀집 지역에서 무인 시승 프로그램 △코엑스 밀레니엄 플라자 등에서 진행되는 전시 프로그램 ‘투싼 큐레이션’ △여성고객 대상 ‘드라이빙 스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