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사는 광주전남 빛가람 혁신도시, 나주 혁신산업단지 등에 본사 또는 지사, 공장을 설립하는 등 총 32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총 322명의 고용창출도 기대된다.
유치기업 중 보해양조는 나주 혁신산단을 터전으로 바이오에탄올 에너지 사업에 새롭게 진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빅데이터 등 에너지신사업 및 전력ICT 관련 기업이 다수 유치되는 등 에너지밸리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10개 기업 유치와 중소기업 R&D 및 금융지원을 패키지로 협약 체결함에 따라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