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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방문형 서비스사업 수행기관 협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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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3. 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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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협력회의)
구리시(시장 박영순) 무한돌봄과에서는 30일 행정복지센터 5층 회의실에서 방문형 서비스사업간 현황 공유 및 연계·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방문형 서비스사업 수행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방문형서비스란 복지대상자의 여건과 생활상 여러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서비스 제공자가 직접 방문해 돌봄, 의료·보간 상담, 정보제공 등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이날 회의에는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 동 주민센터 담당공무원, 보건소 방문보건팀 방문간호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신건강증진센터 담당자 등 민·관 방문형서비스사업 담당자 30명이 모여 각 기관 및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향후 무한돌봄과에서는 방문형서비스사업간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분기별 1회 이상 협력회의 개최를 통해 방문형 서비스사업의 효율성 향상과 상시 보호 체계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무한돌봄과 안권호 과장은“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사회와 가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시다”며 “방문형 서비스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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