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등급 평가제는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등급을 매기고 공개하는 제도다.
대상은 300㎡ 이상 모범업소 및 신규 희망업소 등으로 5월 29일까지 서산시 민원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평가항목은 시설청결, 화장실 위생, 주방위생, 종사자 위생관리 등 4개 분야 44개 지표다.
평가는 전문평가원의 현장방문을 통해 이뤄진다.
평가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AAA, 80점 이상은 AA, 70점 이상은 A등급을 부여받는다.
시민들이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알 수 있도록 서산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박복수 민원위생과장은 “평가제는 외식업소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라며 “많은 업소가 이번 평가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