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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7개 공동주택단지 찾아가는 입주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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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15. 04. 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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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택과, 찾아가는 교육
아산시가 공동주택 관리자 및 입주자 대표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입주자 교육 모습 /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는 공동주택 관리자 및 입주자 대표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입주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3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7개 단지(라이프, 동아나래1차, 2차아파트, 중앙하이츠1차, 샘마을, 용화주공3단지, 초원1차)의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선 공동주택 단지 내 다양한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의 업무 및 역할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져 개정된 주택법령, 관리규약, 장기수선계획,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최근 질의회신 사례를 통한 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의 이해를 돕고 책임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 2월 2일에 채용된 주택관리사 2명이 주택과 주무관들과 함께 교육에 참여해 주택법령 외에 실무적인 관리방안과 아파트 관련 분쟁 질의에 답변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이 입주자의 권익보호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에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교육 일정이 계획된 단지 외에 교육이 필요한 단지의 신청을 받아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회의시간에 맞추어 찾아가는 입주자대표회의 교육을 연중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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