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매출액 8.3% 증가, 영업이익 59.9% 증가할 전망.
- 실적 호조는 바이오 실적 개선 때문. 바이오(라이신, 핵산, 트립토판, 쓰레오닌 등)의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14년 1분기 적자(159억원)에서 흑자 전환할 전망.
- 실적 개선 대비 주가가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한 이유는 투자 확대(설비투자+자회사 투자)와 바이오의 큰 이익 변동성 때문.
- 하지만 대규모 투자가 완료됐고, 15년부터 바이오 이익이 안정되기 시작하여 15년부터는 이익 회수기로 판단.
△현대공업
- 현대공업의 주요 제품인 시트패트·암레스트·헤드레스트 등은 편안하고 안락한 자동차 실내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 부품.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차는 2015년 신차(투싼·아반떼 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을 탑재할 가능성 높음.
- 2015년에는 작년부터 납품을 시작한 쏘렌토 효과와 신형 제네시스의 시간당 생산대수 개선 효과(+25%) 반영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