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탄 차주들의 평균소득은 4100만원이다. 연소득 6000만원 이하가 전체의 71%를 차지했다.
또 평균 주택가격은 약 3억원으로,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비중은 1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대출금액은 1억1200만원으로 나타났다. 5000만원~1억원과 1억~2억원이 3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000만원 이하와 2억원 이상은 각각 22%, 12%를 차지했다.
대출만기는 평균 23년으로 20년 이상의 비중이 75%를 차지했다.
안심전환대출을 가장 많이 취급한 은행은 국민(25.5%), 우리(13.8%), 신한(13.1%), 농협(12.8%), 하나(10.2%)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점유율 구성비와 비슷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