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PC게임 매출 감소와 모바일게임 흥행작 부재로 1분기에도 60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며 “온라인게임의 글로벌 출시가 지연되고 있고 모바일에서도 흥행작 출시 부재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중국 미르2 모바일 버전 출시가 가장 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나 “출시 시점·퍼블리셔 선정 여부·로열티 수익률 등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6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9% 감소가 예상된다”며 “게임 노후화로 PC 게임 매출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게임에서도 신작 출시가 지연되며 기존 게임 매출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