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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 장관은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한국해수관상어종묘센터를 찾아 해마 양식시설을 둘러보고 한·중 FTA 이후 수출 유망품종인 해마의 수출 확대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유 장관은 이어 우리나라 서·남해역과 중국에서 발생해 연간 2만여톤이 유입되고 있는 해양쓰레기 오염 현장을 방문해 수거사업 현황 등도 직접 챙긴다.
또한 제주항을 방문하여 연안여객선터미널, 해상교통관제센터, 크루즈부두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김우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해양수산 업계 대표를 만나 수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