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 3조 4730억원과 164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가 5.7%와 6.6% 늘어난 수준이다”고 분석했다.
윤 연구원은 “주요 부문별로 보면 매출액의 43%를 차지하는 해외물류부문이 8.3% 증가해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자동차 관련 반조립제품 수출(CKD) 부문은 매출액이 1% 늘어난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CKD 부문은 자동차 판매량보다 부품 수출시기가 실적과 더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현대·기아차의 판매량 감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