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신성장중소형주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28.6%로 가장 높았다.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펀드(28%)·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펀드(27%)·동부바이오헬스케어펀드(26%) 등이 뒤를 이었다.
IBK중소형주코리아펀드·유리스몰뷰티펀드·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펀드·동양중소형고배당펀드·KB배당포커스펀드 등도 올해 20∼24%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식운용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선 국내 증시가 유동성 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코스피의 사상 최고치는 2011년 5월 2일 기록한 2228.96이다.
송성엽 K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유동성은 풍부한 데 주가와 금리는 낮은 상태”라며 “외국인과 개인이 지속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서 코스피는 올해 최고 2300을 바라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