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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일 출시한 ‘2015 복꾸러미 사은예금’은 농·축협 고객을 위해 기획된 한시 특판상품으로 장기거래 고객·첫 거래 고객·양띠 고객·매 50번째 가입고객 등 2360명에게 추첨을 통해 총 1억원의 경품을 제공한다.
허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축협을 애용해 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사은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5복꾸러미 사은예금’은 30일까지 전국 농·축협에서 판매하며,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가입금액 500만 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이나 이자지급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