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지난 3월 18일 조합원들의 직접 선거에서 박홍기 수석부위원장과 정원상 사무총장과 함께 선출됐으며 앞으로 2017년 4월 14일까지 공무원노동조합을 이끌게 된다.
김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조합원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들어 소통과 화합을 통한 조합원의 권익신장에 노력하여 모두의 희망을 담는 새로운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김종기 위원장은 현재 공직사회의 여건을 감안해 취임식을 간단하게 하고 축하 화환을 받지 않고 대신 소년소녀가장 돕기 행사 후원금을 받아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