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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는 금융위·금감원 담당자를 비롯해 벤처캐피탈(VC)·사모투자펀드(PEF)·성장사다리펀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임 위원장이 금융개혁을 완수하고 금융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요회는 금융위가 매일 금요일마다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는 조찬 간담회다. 지금까지 가계부채(1차)·보수적 금융관행 개선(2차)·안심전환대출(3차)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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