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2% 증가한 3618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컨센서스 3231억원을 상회하는 실적이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27.9% 증가한 4629억원”이라며 “성수기와 증설 부문의 본격 가동에 따른 물량증가와 저가 납사 투입에 따른 효과 지속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석유화학은 정기보수 이후 성수기와 스프레드 개선으로 386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반면 정보소재(484억원)는 완만한 수익성 회복을 할 것이며 전지는 이익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