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디스플레이, TV 패널 호실적 기대...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3010014829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4. 23. 0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신증권은 2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TV 패널 사업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분기 매출 7조원, 영업이익 7439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매출 규모 7조원으로 동일했던 2013년 4분기 영업이익 2570억 대비 3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8% 감소한 6001억원으로 전망한다”며 “패널 가격이 1분기 대비 5% 하락하고 원·달러 평균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3·4분기 TV 패널 부문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경쟁사와 기술력이 3년 격차가 나고 엠플러스(M+)로 원가 절감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