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분기 매출 7조원, 영업이익 7439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매출 규모 7조원으로 동일했던 2013년 4분기 영업이익 2570억 대비 3배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8% 감소한 6001억원으로 전망한다”며 “패널 가격이 1분기 대비 5% 하락하고 원·달러 평균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3·4분기 TV 패널 부문의 이익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경쟁사와 기술력이 3년 격차가 나고 엠플러스(M+)로 원가 절감이 기대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