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올해 상장법인 등 151사에 대해 재무제표 감리를 실시하고 10개 회계법인을 감사 품질관리감리할 예정이다. 제무제표 감리는 조직개편과 프로세스 개선 등을 감안해 지난해 대비 70% 증가한 수치다.
중점 추진 사항은 △회계분식 관련 경영진 관리·감독책임 강화 △회사의 재무제표 직접작성 사후관리 강화 △상장법인 감리주기 단축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과 역량 강화 △회계법인 품질관리감리 실효성 제고방안 마련·추진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감리업무 운영계획에 따라 감리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시장친화적인 조사와 엄정한 조치를 통해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여 투자자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