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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에는 관람객들이 2010년 작성했던 ‘박물관 5년, 타임캡슐’ 개봉행사가 진행되며, 참여자들 5년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는 전시물품을 기증받아 즉석 전시로 이색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남양주에 잠들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는 남양주에 잠든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남양주의 역사에 대해 스토리텔링 하게 된다. 25일 오전 10시에는 변안렬과 박원종에 대해 26일오후 2시에는 광릉과 사릉의 주인인 세조와 정순왕후를 중심으로 역사 강연이 진행된다.
남양주역사박물관은 2010년 4월 27일 개관 이래 현재까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전시, 연구 활동 등으로 관람객들과 호흡하고 소통하며 지역 문화발전을 이끌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 사랑방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25일과 26일에는 무료관람과 더불어 기념품을 증정하며 다양한 민속놀이와 ‘기념배지 만들기’, 양의 해를 기념하는 ‘양 저금통 만들기’ 등 특별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