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미디어산업의 변화의 최대 수혜주”라며 “플랫폼 다각화로 선별적 콘텐츠 소비가 가능해져 동사의 경쟁력 높은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 연구원은 “광고와 수신료 매출성장이 제적인 가운데 VoD 등 콘텐츠 매출 증가가 방송사업의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며 “2015·2016년 방송사업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1699%와 93%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사업의 성공 가능성도 높다”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제작능력을 근간으로 우호적인 수익배분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