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2.3% 줄어든 1조8659억원, 영업이익은 81.7% 감소한 68억원”이라며 “소형·중대형전지 매출이 감소하면서 고정비 부담 가중으로 적자규모가 확대돼 전사적으로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전사 영업이익은 점진적으로 증가해 다른 IT기업 대비 하반기에 이익 개선이 높을 것”이라며 “1분기 68억원을 저점으로 2분기 280억원, 3분기 390억원, 4분기 652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대형전지의 매출도 2분기를 기점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자동차향 중형전지는 BMW의 라인업 확대와 신규 거래선 추가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32.5%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