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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대상 관리 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사업장 별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우선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에코랜드 체육공원(수영장) △청학리 수락산 에코유원지 △고부가 생명산업 곤충자원 육성 △별내 클린넷 및 클린센터 △별내동 공영주차장의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어 29일에는 △개발행위허가(묵현리 산200-53) △산림사업장(묵현리 산99-4번지) △중소유통공동물류센터 △수산1리 체육공원 △외방3리 체육공원 △물맑음수목원 및 숲속의 목재문화체험장 △수암광업 △월산 푸른물센터 △차산리 공장밀집지역 진입로 개설공사를 방문하여 소관부서의 사업설명을 청취할 계획이다.
마지막 현장 방문일인 5월 6일에는 △치유농업센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오남시가지 통과도로[대3-102호] △진건천 개수사업 △복합공연장 △금곡산업단지 △진접 도시계획도로[소2-29] △광릉테크노밸리 △내각마을 재생사업 △진관산업단지 △가스소형저장탱크 보급 시범사업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곽복추 산업건설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는 회기·비회기를 막론하고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이번 현장 방문이 확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산업건설위원회는 현장 친화적 의정 활동을 펼치는 데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