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줄어든 4439억, 영업이익은 4.7% 감소한 513억원”이라며 “유럽지역 경쟁심화에 따른 판가하락과 마케팅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남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부진이 나타났으나 2분기 이후 실적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중국산 타이어의 미국 수입 반덤핑 관세 수혜가 2분기부터 나타나 북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창녕공장 가동률 상승과 OE 판매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며 “판매가 하락 일단락에 의해 이익률 하락 요인이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