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열매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3158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이라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무난한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동사는 GS리테일에 파르나스 호텔 매각을 3분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며 “1분기 해외 운전자본 증가로 부채비율이 278%로 소폭 상승했으나 파르나스 호텔 매각 시 재무구조는 개선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실적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면서도 “긍정적인 점은 주택 시장 회복과 동사의 신규분양 증가로 하반기와 내년도 주택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