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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실적 기대 이하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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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4. 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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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1분기 실적 발표에 장 초반 약세다.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GS건설은 전일 대비 1450원(4,29%) 내린 3만23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GS건설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5% 증가한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 수준을 밑돈 200억원을 기록했다”면서도 “올해 주택 분양시장 개선과 양질의 해외 프로젝트 증가로 점진적인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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