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GS건설은 전일 대비 1450원(4,29%) 내린 3만23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GS건설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5% 증가한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 수준을 밑돈 200억원을 기록했다”면서도 “올해 주택 분양시장 개선과 양질의 해외 프로젝트 증가로 점진적인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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