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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음, 근로자의 날 |
배우 이열음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인들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1일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열음이 귀여운 글씨체가 담긴 편지와 함께 살포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열음은 "고생 많으신 근로자 여러분 재충전을 위해 오늘 하루 푹 쉬시고 주말에는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보시면서 스트레스 팍 팍 푸세요 ㅎㅎ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ㅎㅎ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우유미 올림"이라고 직접 쓴 손글씨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열음의 모습이 담긴 사진 속 배경은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의 주요 무대로 꾸며지는 법률사무소로 촬영 중간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 인증샷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이열음은 지난해 KBS 단막극 '중학생 A양'과 tvN '고교처세왕'으로 대중들에게 조금씩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현재 출연 중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법률사무소 '선택'의 막내 서무로 새침데기이지만 귀여운 매력을 지닌 우유미 역할을 맡아 데뷔 후 첫 성인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여기에 KBS 1TV 새 저녁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에서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비행 청소년의 길을 걸으며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락커 소녀 오세미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