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銀, 경단녀 등 올해 채용인원 400→800명으로 2배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06010001993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5. 06.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광구은행장님 인터뷰사진
이광구 우리은행장/제공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올해 채용인원을 연초 계획 대비 2배 확대한 800명으로 정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최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 대졸 신입행원을 포함해 정규직 직원으로 상반기 200명, 하반기 270명을 각각 채용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연중 수시로 330명을 채용하는 등 최초 계획 대비 2배인 800명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 앞서 우리은행은 올해 대졸 및 특성화고 대상으로 선발하는 정규직 직원과 경력단절녀 채용인원으로 400여명을 계획한 바 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저금리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비대면채널 확대로 인한 점포통폐합 등으로 신규채용 여건이 좋지 않지만,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입행원 채용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경단녀 채용은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올해도 자체 인사 프로그램인 ‘We크루팅’을 통해 인재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We크루팅은 전국을 순회하며 예비지원자에게 은행의 인재상과 전형방법을 설명하고 현장면접을 통해 우수인재를 사전에 발굴하는 채용제도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