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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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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5. 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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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050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해미읍성에서 전통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충남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미술, 공연 등 예술감상 교육이 중심이 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3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유명 예술강사 초빙 강의, 공연 및 전시회 관람, 국립박물관 및 미술관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15회에 걸쳐 450명의 청소년들이 교육을 받게 된다.

송명근 문화회관장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부모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에는 3천 600만원의 국비를 유치해 ‘아티스트의 꿈을 키우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열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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