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SDI, 전지 부문 적자 확대...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0701000263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5. 07. 0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메리츠종금증권은 7일 삼성SDI에 대해 전지 부문 적자 확대에 따른 수익 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종전 18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1.8% 감소한 68억원”이라며 “소재 부문 호조에도 불구하고 전지부문 수익성 악화로 큰 폭의 감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지 연구원은 “2분기는 삼성전자 갤럭시 S6 용 폴리머전지 물량 증가와 소재 부분 호조 지속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며 “2분기 예상 매출액은 2조원, 영업이익은 243억원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당분간 중대형전지 대규모 적자가 부담요인”이라면서도 “밸류에이션 매력과 2분기 이후 소재부문 주도의 점진적 실적 개선 추세 진입을 고려할 때 매수 관점 대응 유효한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